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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기업들이 IT 비용의 절감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연구조사 발표

July 29, 2013
Contact

Kate Liew
Network Hardware Resale
+65 6411 7372
kliew@networkhardware.com

독립연구조사기관이 비용 절감을 위한 하드웨어 갱신 주기와 유지보수 계약에 대한 현안 과제와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서울 – 2013년 7월 24일 – 불필요한 IT 비용을 줄이려는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매년 네트워킹 인프라를 조기에 업그레이드하고 현행 유지보수 계약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소홀히 함으로써 상당한 IT 비용 절감 기회를 놓치고 있다.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이 NHR(Network Hardware Resale, 대표: 마이크 쉘든)을 대신해 수행한 조사[1]에서 IT 의사결정자들의 압도적인 수(76%)가 비용 감축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다수는 기존 유지보수 계약을 대체할 수 있는 옵션을 알지 못해 하드웨어 갱신 주기에 대해 벤더(vendor: 네트워크 장비 제조업체)들로부터 부당하게 위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의하면:

• 최대 79%의 기업들이 벤더가 최초 설정한 업계 평균에 따라 유선 네트워킹 인프라를 매 1~5년마다 교체하고 있다.

• 벤더들은 EoL(End-of-Life, 단종)이라는 정책을 설정하여 아직 시장가치가 충분하고 20년 정도는 더 사용할 수 있는 IT 장비들을 필요 이상으로 비싼 값에 교체하도록 하고 있다.

포레스터 컨설팅은 “IT 의사결정자 30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IT 예산이 지속적인 감사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수명주기 연장과 제3자 기업(3rd party: 제조업체가 아닌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들의 유지보수 솔루션에 대한 보상을 빌미로 많은 기업들이 벤더들에게 휘둘려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컨설팅의 조사결과:

• EoL(End-of-Life) 단종 장비는 조기에 폐기되며, 조사에 응한 응답자의 85%는 만약 벤더들이 기존 레거시 네트워킹 장비를 계속 지원한다면 이를 계속 유지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OEM 유지보수 서비스는 지불한 비용에 비해 서비스의 품질은 그다지 만족스럽지가 않다. 80% 이상의 기업들이 왜곡된 비용절감, 신규 수수료 부담 및 선택의 여지가 없는 가격 모델로 인한 유지보수 서비스에 불만을 표출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제조업체로부터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제3자 기업들의 유지보수 옵션은 보편화되어 있지 않다. 불과 21%만이 서비스 및 유지보수 협상 시 제3자 기업 옵션의 경쟁 입찰 방식을 활용했다고 답변한 반면, 80%는 현재 계약보다 더욱 경제적일 경우에 제3자 기업들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그림 1 참조]

그림 1

 

NHR의 사장이자 CEO인 ‘마이크 쉘든(Mike Sheldon)’은 “기업의 모든 CIO는 이 보고서를 최우선적으로 읽어야 한다”며, “모든 규모의 기업들은 믿을 만한 제3자 기업들과 함께 놀랄만한 가치를 창출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는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고도 IT 예산을 긴축 운영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준다”고 말했다.

구매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가치를 높이고 ROI를 극대화하기 위해 포레스터 컨설팅은 기업들이 다음과 같은 핵심 권고안을 이행하도록 제안한다.

• 기존 인프라에서 작동하는 부분은 유지함으로써 불필요한 조기 업그레이드를 방지한다.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거나 무료로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는 경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다. 기업들은 현행 유지보수 계약을 면밀히 검토하여 운영비용(OPEX)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

• 유지보수 계약 시 다른 리셀러뿐만 아니라 제3자 기업의 옵션을 포함한 경쟁 입찰을 실시한다.

• 선정기준으로 단지 활용도뿐만 아니라 가치와 품질 및 장기 지속성을 평가해야 한다.

 

본 연구와 그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포레스터 컨설팅 조사 - 비용 저감을 위한 유지보수 계약과 갱신 주기에 대한 현안 과제 및 해결 방안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릭하면 PDF를 다운로드

 

설문조사방법

포레스터 컨설팅은 8개국(호주, 프랑스, 독일, 인도, 일본, 싱가포르, 영국, 미국)에서 IT 의사결정자 3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벤더들과 직접 일할 때 직면하는 문제와 제3자 기업들과 일할 때의 가치를 평가했다. 설문조사 대상자로는 경영진을 비롯해 재무, IT, 구매 분야의 의사결정자들이 포함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제시한 질문은 전반적인 사업 현황과 벤더 선택 방법, 업그레이드 솔루션, EoL, 유지 보수 등에 관한 것이었다. 본 연구는 2013년 1월에 시작하여 2월에 완료되었다.

 

About NHR

NHR(Network Hardware Resale)은 중고 및 신규 네트워킹과 데이터센터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이다. 캘리포니아주 산타 바바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Cisco, Juniper, HP, IBM 및 기타 제조업체의 중고 장비를 리세일링하는 독립 판매업체로 Dell의 Partner Direct 프로그램 프리미어 회원사이다. NHR은 맞춤형 네트워크 유지보수 솔루션으로 기존 장비의 유지보수를 경제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유지보수 프로그램 ‘NetSure’도 제공한다. 1986년에 설립된 NHR은 전세계 기업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신뢰성을 갖춘 네트워킹 및 데이터 센터 장비,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기업들은 산타바바라, 달라스, 뉴욕, 암스테르담, 런던, 싱가포르 등지에서 당사의 맞춤형 기술 및 영업 지원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networkhardware.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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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문의: 홍보대행사 엑세스커뮤니케이션

최백균 대리 (02-2036-9962 / 010-3477-8956 / bkchoi@accesspr.co.kr)

김혜원 대리 (02-2036-9975 / 010-2761-2634 / hwkim@accesspr.co.kr)



[1] 비용 절감을 위한 유지보수 계약과 갱신 주기에 대한 현안 과제 및 해결 방안 (2013년 5월)